[제335호] 2009~2019년 공공갈등 해결에 있어 중요 주체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2.03 | 조회수: 358

 

 

 

                     [제335호] 2020년 11월 30일


                발행인: 가상준  편집인: 전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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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019년 공공갈등 해결에 있어 중요 주체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는 2008년부터 매년 갈등 및 분쟁에 관한 시민인식조사를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본 인식조사는 당해 연도에 발생한 공공갈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뿐만 아니라 신뢰와의 관련성, 민주주의 발전에의 기여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공공갈등에 대한 과거의 연구들이 보여주지 못한 한국인들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분석하고 있으며, 통시적으로 연속성을 가지면서도 시기별 특징을 선별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위의 그래프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응답자들이 우리나라의 (공공)갈등 해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주체에 대해 인식한 정도를 정리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갈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누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과 관련하여 행정부인 정부”, “입법부인 국회”, “사법부인 법원”, “시민단체를 보기로 선택한 결과이다.

 

<분쟁해결연구센터, dcdr@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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